이렇게 출판사로부터 제안 받고 책 쓰고 있는 사람인데
그래서 이제 학교를 학점이고 뭐고 그저 졸업장만 따려는 목표로 다니고 있음
교사가 될 생각도, 임용을 볼 생각도 없는데
교생 때 이렇다고 담당교사한테 말하면
최소한으로 업무주거나 단순 행정 업무만 할 수 있음??
학교는 걍 사대부중고임
이렇게 출판사로부터 제안 받고 책 쓰고 있는 사람인데
그래서 이제 학교를 학점이고 뭐고 그저 졸업장만 따려는 목표로 다니고 있음
교사가 될 생각도, 임용을 볼 생각도 없는데
교생 때 이렇다고 담당교사한테 말하면
최소한으로 업무주거나 단순 행정 업무만 할 수 있음??
학교는 걍 사대부중고임
ㅇㅇ 교직에 뜻 없고 다른길 준비중이라고 말하셈 그리고 교생은 업무 없어
교생은 행정업무없다 참관일지 쓰고 뒤에서 구경만하는데 그리고 괜히 수업하기 싫다고 이야기하면 담당선생님이 더안좋게 볼듯 그냥해라 한달 금방간다 나도 진짜 하기싫엇는데 햇는데
담당 성향 잘 봐서 깍쟁이 같으면 그냥 어느정도 타협하고, 유하고 편의 잘 봐주는 사람 같으면 사정 잘 말씀드려봐라 오빠 교생 시절에 나대다가 담당이 배째라고 30시간 픽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