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적으로하면 갤에 민폐라서 안 했는데
의대 인증
익명(180.70)
2026-03-01 22:48:00
추천 11
댓글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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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삭 제가 한 거 아닙니다
왜여기옴 의대갤가셈
어제 진로상담했는데 이틀동안 인증 안 한다고 계속 말해서요 진지하게 의대말고 교대나 사범대 생각중인데
생물쪽 임용 ㄱㄱ
생물교육과 말씀하시는거죠?
ㅇㅇ
기술교육과나 정컴과가 좋다던데 생물교육과도 괜찮나요?
코딩쪽 정보부 관심있으면 정컴 기술은 모르겠고 전문성 발휘할거먄 생물
임용합격만 노린다면요?
의대공부 얼만큼해야됨? 족보란거 있다고들었는데
본1,2땐 진심으로 우울증약 먹으면서 해야해요 족보만 봐도 양이 터무니없고 조금만 삐끗하면 족보만 보다가 유급
저도 매주 울면서 공부했었어요
@ㅇㅇ(180.70) 혹시 작년에 여기왔었음? 여름에 보건교사묻던 의대생 한명있었어서
아뇨 그 사람은 저 아닌듯
전 아니네요ㅋㅋㅋㅋㅋㅋ
모르는데 저 사람도 의대다니다 학을 뗀 사람인듯ㅋㅋㅋ
미쳤다 진짜의대생이네 여긴왜옴?
진지하게 교대나 사범대 조언 얻으려고 왔었어요 어제
@ㅇㅇ(180.70) 부모님은뭐라하심? 의대는 들어가기도힘들다고들었는데 ㄷㄷ,,
처음엔 휴학하라고 하셨는데 제가 너무 힘들어하니 찬성하시는 쪽으로 바뀌셨어요
@ㅇㅇ(180.70) 보드따신분들은 머라하??
졸업은 하라고 하시는데 의사 자체가 적성에 안 맞네요
@ㅇㅇ(180.70) 아직 실습전아님? 피보는것도 계속 하다보면은 적응된다던데 아닌가
피 보는건 상관없는데 이 직업 자체가 육체를 갈아서 한다는 점이 너무 힘들어요 러닝커브도 너무 길구요. 피나고 이러는건 본3,4때 볼텐데 별 신경 안 쓸 것 같습니다.
@ㅇㅇ(180.70) 근데 내과선생님들 보면 앉아서 처방전 탁탁치면 건보료 비급여로 돈 많이 번다고들었는데 간호사가 육체노동이심한걸로들어서
간호사 선생님들도 몸 갈아서 일하시죠 그 내과선생님들도 연차 5개 주5.5일 이런 식으로 일해서 쉬는 시간이 거의 없으실거예요
@ㅇㅇ(180.70) 연차5개가 1년에5개? 아니면 달마다인가
1년에 5개입니다. 봉직의는 진짜 연차개수가 그래요
@ㅇㅇ(180.70) 근데 전문직은 언제든지 그만둬도되고 쉽게 구할수 있지않아? 게다가 의사면 메디컬 탑인데
전문직 장점인데 나이먹을수록 구직이 힘들어진대요 저도 현직이 아니라 정확히는 몰라요 그래서 교사가 부럽네요 정년까지 안정적이라
@ㅇㅇ(180.70) 그렇긴한데 의사 두달 일한게 교사 1년치에 비슷하지않음? 의사들은 버는 단위가 틀리던데
전문의, 일반의, 과에 따라 다 달라요 말씀하실정도되려면 인기탑 과가서 수술 머신은 되어야할 것 같아요 os나 ns
@ㅇㅇ(180.70) 의사구인구직 보면 전문의 페이 기본이 세후천 아닌가 난잘모르지만 교사는 세전으로200될걸 초봉이
페이는 학생들도 잘 몰라요ㅋㅋㅋ 메디게이트가 가장 정확한데 현직들만 볼 수 있어서요 박봉이라도 200은 아니지 않을까요
@ㅇㅇ(180.70) 근데 아직 유급은 아니지않음? 우울증약은 뭐야 집중때문에? 공부량이 많나보네 그래도 거의다온거같아보이는데
공부양 자체가 많고 유급에 대한 스트레스 ,동기들과의 비교, 잦은 밤샘으로 인한 적은 수면량 때문일거예요 도중에 낙오돼서 스스로 유급하는 동기도 있었고요
@ㅇㅇ(180.70) 음,,, 밤샘 안하면 공부 못따라갈까?ㄷㄷ 근데 의사가 진로가여러개있지않나 학교의사도 있던데 드물지만
전 날 밤을 안 새면 시험이 힘들어서...돈은 관심없어서 최대한 편한 방향이나 진로를 트는걸 고려중이에요
아니 왜 그런 선택을
구라도 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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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이신가요...? 이유 여쭤봐도 될까요
저도 그 하나가 너무 크게 다가와요 의사는 정말 워라밸과 거리가 너무 멀어요
제가 모르는 부분도 많은가보네요 현직들만 아는거... 에휴
진심어린 답변 감사합니다... ㅜ
의사는 국시통과이후가 행복시작이라고들었음
언제라도 좋으니 편하고 좀 행복해지고싶어요
@ㅇㅇ(180.70) 공대생들은 취직하고 공대온거 뼈저리게후회하던데 의사들은그런거못봐서
잘은 모르지만 레지 안밟으면되는거아님?
안 밟으면 직업수명이 짧대요 그래서 저도 남으면 안 밟을건데 생각 많아지네요
그러면 졸업은 하고 레지 안밟고 일반의로 살다가 교대원을 가서 생물교육 취득하는게 이득일듯? 물론 전공과목 인정되는지 보긴해야함
그 방법이 시간상으로 더 좋을 것 같기도 합니다. 한 번 찾아볼게요 감사합니다.
@ㅇㅇ(180.70) 직업수명이 짧아봤자 정년되면 은퇴하는 교사보다 짧겠음? ㅋㅋㅋㅋ
일단 졸업하고 생각해두는거 추천. 교사도 생각과 다를 수 있음. 졸업해두면 나중에 진로 선택지가 많아지는데 포기하고 사범대가면 선택지가 없어짐
버티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저도 이성적인 판단이 안되는 상태인 것 같아요
저정도 스펙이면 사교육은 생각없음?
ㅋㅋㅋㅋ저게 인증이면 개나소나 의대농
워라밸만 생각하고 오면 실망 많이 할듯
선생님 ㅠㅠ이갤에 오지마세요. 여기갤에 진짜 이상한 사람들 많고 공감능력결여되서 다른사람 조롱하고 비꼬는 사람들도 많아요. 진지하게 사범대 관련 조언을 듣고싶으시다면 차라리 네이버 지식인이나 다음 한마음카페가서 조언을 들으세요. 저도 정신건강을위해 곧 디시끊으려구요.
학원강사해라 ㅂㅅ
의대생이었다가 교대 온 케이스 있긴 했는데... 교대 교수가 강의 시간에 그 학생 있는 수업에서 알려주기까지 하더라 특이 케이스라서
04학번이었었음
정말 아이러니 하네...교사들은 인간관계 떄문에 오히려 의대/약대(능력만 된다면...) 가려하는데 스스로 지옥에 들어 오려 하는게 나도 솔직히 이것말 곤 할게 없어서 기간제 하며 도전하지 의대나 약대나 갈 수만 있다면 때려지고 갔을 듯...그냥 약대나 한약사 쪽으로 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공부량은 좀 덜하다 들음. 약사 한다고 다 개업하는 것도 아니고 공무원으로도 갈 수 있고,... 교사가 겉으론 낭만이 있어 보여도 어떤 부장교감교사/동료/학생/학생 애미를 만나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확 확 달라지기 떄문에 오지 말라고 하고 싶음. 즉, 내 의지로 내 상황을 컨트롤 못 함. 지금 시대가 정당한 권위나 규칙/문화조차도 폭력으로 인식 되는 시대라서 힘듦.
부럽다 와 의대라니
솔직히 그재능이면 사범대말고 약사를하세요 - dc App
졸업을 해야 생물 교대원이라도 쓸수있지않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