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은 교사인식 ㅆㅅㅌ고 지방에서 교사 말고 청년들이 할 일도 없어서...

서울은 어딜가도 내 또래들이 나보다 더 돈 잘버는거 같고 열등감 의식 + 학부모 폭탄민원 + 금쪽이들 + 비정상적인 업무분장으로 인한 잦은 야근때문에 그만두고 경기는 열등감 의식을 뺀 서울이랑 같은 이유로


물려받은건 없는데 서울에서 내집마련하고 쭉 살고싶으면 돈 잘버는 직업부터 알아봐야함 다른 이유지만 서울에서 쭉 살고싶은데 물려받은거 없고 서울에서 계속 살고싶어서 3년 일하고 교사 그만둔 서울 10대대학 나온 형님도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