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좋게 선호도 높은 학교들에서
초창기 교직생활중인데
선호도가 높은 학교 = 나이 많은 교사가 많음
결국 학교 안에서 나이가 엄청 어린편인데
교사들 특유의 뭐든 가르쳐야 하는 직업병 때문에
처음 임용됐을 때부터 지금까지
별같잖은 꼰대짓하면서 가르치려고 드는 교사들 개많았음ㅋㅋ
트집잡는 거 보면 기가 차서 말도 안 나오는데
학교 특유의 연공서열 분위기 때문에
뭐라 하지도 못하고 걍 네네 거려야됨 ㅋㅋㅋ
솔직히 까고 말해서
나이든 편교사든 부장이든
내 상사가 아님 ㅋㅋ 부장도 한 해 했다가 다시 편교사 내려가고 그러는데 상사고 말게 어딧음 ㅋㅋ
내가 꼬우면 날 자를거임 어쩔거임 ㅋㅋ
오히려 여긴 학생이나 학부모는
크게 괴롭게 한 사람 없는데
(최근 몇 년 간 교권추락 이런 뉴스가 핫했던 것도 한몫하는 듯)
교무실 같이 쓰는 선생들이
계속 잔소리하고 꼰대짓하고
작은 실수 가지고 릴레이로
아직 ㅇㅇ쌤이 어려서 잘 몰라서 그러는데~
카면서 돌아가면서 뭐라뭐라 하면
그건 ㄹㅇ 스트레스더라
진짜 전근가고 싶었음
아 내일도 출근하기 싫다...ㅜ
학교집단이 꼭 한 집단들 때문에 스트레스긴 하더라
얘는 평교사를 편교사라고 쓰고 있네. 제대로 하는 것도 없고, 아는 것도 없으면서 뭐 하나 알려주면 표정관리못하고 얼굴 일그러지는 그런 타입인가보네.
ㅇㄱㄹㅇ 정교사 갑질 + 기간제 완장질이 더 좆같아
여기에 말해도 공감전혀안된다 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