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는 정말 젊었을때 할만한 직업은 아닌거 같다 특히 20대들

교대 입결 점점 박살나는거 보면 한국 교사도 이제 일본교사처럼 기피하는 직업이고 진짜 할거 없을 때 해야함 안그럼 하나하나 불만이 쌓임

8~9년전만 해도 임용 티오 암울해져서 티오 하나라도 더 있을때 시험보려고 교환학생이나 휴학 안한애들 지금 와서 다 후회하고 교환학생이나 휴학하고 온 애들도 교사 일찍한거 후회함 ㅋㅋㅋㅋㅋㅋ

지금 50대 교사들 자녀들 교사 안시킬라하고 고딩들도 사명감 있는 애들말곤 교대 안쓴다 ㅋㅋㅋㅋ

교사 티오가 어쩐다 한들 교사 처우 개선 안되면 명퇴율 계속 높아져서 티오는 많이 안줄어들거임 그리고 애 ㅅㄲ들 수 계속 줄면 극성맘충들 비율 늘어나서 교사가 일하는 환경 더 열약할거고 


들려오는 선생님들만 봐도 청춘때 참아야지 참아야지 하다가 30~40먹고 면직 하는 사례들 종종 있어서 올려봄 

30대 중반쌤 서울에서 러시안룰렛 잘못걸려서 극성맘충들 1년 상대하다가 암걸리셨는데 학교일 너무 바빠서 암 조기에 발견 못하고 3~4기 가서야 발견해서 휴직하고 치료에 전념했는데 3년 못넘기고 돌아가신 사례도 있었음(교사 사망률엔 안넣었다함 교사 재직중 돌아가신게 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