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육과 4학년 입니다. 복수전공 문헌정보학을 하고있구요. 다른 대학은 사범대는 복수전공이 안된다고 알고있지만 시골지잡대라서 교수님 허가하에 가능한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학생을 지도하고 선생님으로 일하는게 지겨울거 같고 이제 실습도 시작하지만 저는 학교와 안맞는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교과인 사서교사가 되고싶은데요.

1. 교육대학원 진학 -사서교사가 된다.

2. 이번생은 안녕히 특수교사로 산다.

3. 공직쪽이 좋다며 9급 도전한다.


어떤 선택이 올바를까요? 부모님이 2년정도는 공부한다면 지원해 주시기로 했고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