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의 베이스를 먼저 설명드리면 SSH 공대 나왔고 같은 과에서 석사까지 졸업했습니다.
석사 후 박사하다가 제가 생각하던 연구랑 방향성도 너무다르고 스트레스나
압박도 너무많이 받아서 그만두고
교사준비해보려고 합니다 평소에도 아이들 가르치는거 좋아해서 교육봉사나 이런것들 자주했었습니다.
저의 베이스를 간단히 설명드리면
해석학, 선형대수학, 미적분학, 통계학 4과목 정도의 베이스는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사범대를 새로 입학하거나 학사편입을 해서 수학교육과를 졸업하는 방법이 있는것 같은데,
학사편입은 티오가 매우 적은 것 같더라고요..
이런상황에서 학사편입을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사범대 입학을 위해 수능준비를 하는게 좋을까요?
저는 공대 다니다가 사범대 편입해서 교사하고 있는데 한 달에 260따리 받아도 괜찮은거 아니면 말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