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친한 형이랑 술 한잔 했는데, 이 형이 원래도 성격이 좀 모난 부분이 있는 형이거든요? 쨌든 이 형 어머님이 부산시 교육청에서 장학관 하는 사람인데 공립도 면접에서 학부 보고 거른다고 하더라구요. 약간 불쾌하긴 하지만 좀 신경쓰이는 마음에 혹시 몰라서 질문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