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4년제 전공 나오긴 해서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있는 상황이에요

 부끄럽지만 제가 졸업하고 지금 1년 반째 공백기있는 백수인데 

원래 꿈이었던 상담교사가 자꾸 생각나요

그런데 학은제+교대원+임용준비 이 모든게 너무 오래걸릴것같고 멀게 느껴져서 고민이에요 한번에 턱턱 붙는다는 보장도 없고요

그래서 일단 청소년센터 다 공고 넣고 면접보는데 전부 탈락해요,.. 청소년지도사 자격증이나 경험이 부족해서 그런 것 같아요 무엇보다 거의 다 계약직이더라고요..

경제적인것도 중요해서, 상담과 상관없는 곳이더라도 정규직 공고 뜨면 준비해서 들어갈까 하는데 혹시 사회복지, 청소년 관련 없는 곳에서 일하여도 상담심리교대원 들어갈 수 있을까요?

아니면 제 꿈이 멀어질까요? 대학 다닐 때 청소년 멘토링은 좀 했었어요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