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장수생이랑 친해 졌는데 자기가 임용 강의를 생각하고 있다고.. 자기한테 들으면 무조건 합격한다고 계속 말하네..
공부 고민거리 이야기 나올떄만 되면 계속 자기 강의 안들어서 그렇다. 자기 말안들어서 그렇다. 이런식으로 가스라이팅 오지게 하고 마지막에는 자기 말을 내가 대충 듣는다. 나보고 자존심 세다 카는데..
아니 님아.. 혹시 이런곳 올지는 모르겠느데... 님 강의 좋은거는 그럼 후기 평점이라도 좀 남겨 두던가.. 아님 너라도 합격을 하던가.. 아님 뭐 1차 시험 을 수석으로 보고 2탈 했음.. 말을 안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면서.. 자기 강의 가 무슨 합격의 비밀 통로 인냥 말하면서 선심쓰듯 싸게 해준다 이러고....
심지어.... 나.. 올해 처음 기간제 하는데..왜 학교 업무 시간에 짜꾸 자기 강의를 보라는거야...진짜... 장수생은 기간제 오래해서 그런건가??
학교라는 공간에서 인강 까지 듣는게 정상이라고 생각 하는건 아니지??
책정도야 볼수 있다 치자.. 근데 인강을 보고 .. 막.. 나 수업준비 잘 못하고 그러는데 다 괜찮데...
님이 내가 문제 생기면 책임질것도 아니잖아요... 제발 그리고 거절을 1~2번 하면 알아 듣고 합시다.. 눈치가 없는건지 돈에 악귀 가 쓰인건지..
제발.. 이치에 맡게 생각하고.. 그럽시다....
업무시간에 인강 보다 걸리면 ... 책임은 내가 지는건데.. 본인 책임질수 있는 말은 하나도 안하면서 절실하면 좋다는건 다해 야지 말로 모든걸 다 가릴수 있는거 아닙니다....
절실 했음. 기간제 하지 말고 올인 때리고... 강의 하지 말고 본인 공부나 더 집중해서 합시다. 강의 하면서 1석 2조로 돈받고 나도 이해 하고 암기하는 심보로 하지 말고. 좀...
진짜 기분 뭣같네
과목 머?
이런사람 많은가보네 ㅋㅋ
혹시 일사임? - dc App
그쪽도 이런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