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깨닫지 못하다가 한번씩 애새끼 관련 좆같은 일 터지거나, 학부모 연락 와서 민원 폭탄 넣거나, 관리자가 무리하게 업무 추진하면 좆같긴 해
근데 세상에 안 좆같은 일이 어디 있음?
그 전에, 니가 좆같으면 안된다는 타당한 이유라도 있음?
하물며 이제 대학 졸업하고 끽해봐야 봉사활동, 교생 경력밖에 없는 니가, 널리고 널린 좆같은 일과 좆같은 사람들 중에 처음부터 편한 일과 좋은 사람을 만날 확률이 얼마나 된다고 그렇게 찡찡대는거임?
만일 교사가 꼽고 병신같은 직업이라 생각이 들면 그냥 다른 일을 해
너도 솔직히 그 중에 교사가 제일 꿀이라고 생각해서 선택한 거잖아
그냥 좆같아도 참고 해라
능력 없는 우리를 받아주는 곳은 학교밖에 없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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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배려해주는 학교 걸릴확률이 5%될까말까임 각박한 이 세상에.. 다들 시험공부할때보다 신규생활이 훨씬 힘들지만 존버하고 참으면서 경력쌓고 능숙해지는거다
맞말추
그런말 여기 개백수새끼들한테 해봤자 무슨의미가있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