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제 경력 7년 됐는데 재계약 된 적이 한 번도 없어요
그동안 스스로 생각해도 불성실하게 근무한 것 같긴 해요
그래서 이번 학교는 반드시 재계약 되고 싶어서
열심히 일하는데 뜻대로 잘 안 풀리네요 ㅠㅠ
지방광역시 사립 고등학교 1학년 담임이고 30대 여자입니다
이번 학교 만큼은 재계약 되는게 소원이고 목표인데
꿀팁 있을까요?
기간제 경력 7년 됐는데 재계약 된 적이 한 번도 없어요
그동안 스스로 생각해도 불성실하게 근무한 것 같긴 해요
그래서 이번 학교는 반드시 재계약 되고 싶어서
열심히 일하는데 뜻대로 잘 안 풀리네요 ㅠㅠ
지방광역시 사립 고등학교 1학년 담임이고 30대 여자입니다
이번 학교 만큼은 재계약 되는게 소원이고 목표인데
꿀팁 있을까요?
아마 잘 아시겠지만 지금 있는 학교의 기간제 자리가 휴직자리나 병가 자리 대체라면 아무리 일을 잘해도 그쌤이 돌아오면 재계약은 없는일이 되는걸테고.. 그게 아니라면 재계약은 무난히하면 할 수 있지않을까용?
사립은 내정자 때문에 더 답이 없음..티감되면 내정자 빼고는 다 자리 없어진다고 보면 됨
7년동안 한번도 재계약이 안된거면.. 올해는 재계약에 집중하기 보다는 마음을 비우고 아이들이나 학교에 후회남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일하다 보면 좋게 보시는 분들이 있을거에요.
본인 스스로 잘 알지 않아? 1. 본인의 문제가 뭔지, 2. 사립에서 재계약을 기대하는게 뭐하는 짓인지
스스로 생각해도 불성실하다면서요..본인 스스로 잘 아시네여 문제를.. 성실하게 이거저거 맡아서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