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제 1년해봣는데

이걸 대체 어케 평생하지 업무도 많고

수업준비할것도 많아서

난 이 1년이 힘들다 못해

버스에서 내리는 그 순간마다 계약이고 뭐고

그냥 어디로 튀고싶다고 생각한게 하루이틀이 아님

교사는 내가보기에 학원강사처럼 수업만 잘하면되는게 아니라

기본적인 사람 다루는 법도 알아야 적응될거같음

교원자격증 아까워서 몇년 더하다가 돈벌면 다른 직업 가져야지

임용 무턱대고 도전하지말고 시간강사나 기간제 해보고해라

교생때랑은 다르다 현장가서 일해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