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수생
작년 1~4월 기본이론 심화이론 인강을 듣고 올해는 1-2월 강의랑 하반기 모의고사만 등록하려했는데, 혼자 강사 교재 보고 복습하려니까
뭔가 다 이미 아는 내용같이 느껴져서 집중이 잘 안됨... 최대한 해보고 5-6월에는 원페이지같은 교육학 독학 책 사서 한번 볼까 하는데 어때?? 써본사람 있어?올해 초수생
작년 1~4월 기본이론 심화이론 인강을 듣고 올해는 1-2월 강의랑 하반기 모의고사만 등록하려했는데, 혼자 강사 교재 보고 복습하려니까
뭔가 다 이미 아는 내용같이 느껴져서 집중이 잘 안됨... 최대한 해보고 5-6월에는 원페이지같은 교육학 독학 책 사서 한번 볼까 하는데 어때?? 써본사람 있어?
학원강의책들 짜집기한 책이야. 초창기 버전에다가 이것저것 기출된거 덧붙이다보니 책의 구조화가 많이 망가졌음. 그거 보다가 이해 안된다면 책임 질 대상도 애매하다. 각론서 좀 보라고~~~. 평가원에 이의제기할 때 출처를 원페이지책이라고 해봐라. 거들떠나 보나. 그러나 출처가 학계의 뒷받침이 있는 각론서에 근거한거라고 하면 평가원에서도 무시못함. 메이저와 마이너 구분하는게 그렇게 힘드나...
당연히 이의제기니 뭐니 이런걸 원페이지로 하는건 말도 안되겠지. 근데 전공도 바빠 죽겠는데 20점짜리 교육학 하겠다고 과정, 심리, 공학, 행정, 평가 +a를 다 보라고? 교과 교육론, 전공 개론서 보는것도 시간 허덕이는데?? 내가 교육학전공자면 그렇게 하는게 맞겠지만 임용시험이라는게 전공 비중이 훨씬 크잖아 선택과 집중이라는걸 해야지 강사 교재 메인으로 보되, 같은 교재만 쭉 보니까 집중도 잘 안되고 설설 읽게돼서 그런거임
@글쓴 임갤러(220.93) 기출분석 안해봤냐? 전과목 각론서 보라는 소리가 아닌데? 교육행정이랑 과정. 평가면 된다. 나머지는 여러 각론서 중에 공통된 부분을 취합하는 경향이 있지만 3과목 정도는 정해져 있어. 니가 말한 선택과 집중은 기출분석부터 해봐.
@글쓴 임갤러(220.93) 기출분석해보면 어느 한 책에서만 계속 출제된다는 걸 파악할텐데 강사가 안알려주니까 그걸 모르는거겠지.
평가원에서 이의제기 받아 준경우 작년에 수학말고 한번도 없었다ㅋㅋㅋㅋ각론서고 학계의 뒷받침이고 다 무시하는 곳이 평가원인데 뭔소리를 쳐하냐ㅋㅋㅋㅋ
살짝 부실하기는 한데, 1~2월 강사 기본강의 듣고 그쪽 내용을 원페이지 교재에 추가한 다음 회독하면 좋을 거 같아요.. 공부하며 느낀 건 교육학은 적당히 하고 전공 많이 보는 게 중요한듯
그럼 누구꺼 추천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