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봐도 자기 업무인데 일단 학생 관련된거면 그거 담임이 하는거 아니에요?? 시전 < 일단 여기서 시간 ㅈㄴ 잡아먹음
2. 지 업무인거 확인 됐으면 지가 학부모랑 직접 통화하는게 훨씬 빠를텐데 담임한테 이거 저거 전화해서 확인해달라 함 < 나는 용어도 몰라서 ㄹㅇ 말 그대로 '전달'만 가능해서 시간 ㅈㄴ 낭비. 혹시 더 확인하거나 다시 확인해야하면 시간 배로 낭비
3. 답답해서 관련 공문 슬쩍 보여주면 꼴에 부장이라는 타이틀에 자존심이 있는건지 기분 나쁜 티 ㅈㄴ 냄;
진짜 전 학교는 빌런 없어서 몰랐는데 멍청하고 꽉막힌 꼰대 부장 만나니까 답도 없음.. 내가 자격 미달로 담임만 평생하는 한이 있더라도 부장부터 승진자격으로 해줘야 한다고 봄..
어쩌라고 꼬우면 면직해 - dc App
웅냐
공무원의 폐해다 ㅋㅋ 짬차면 멍청하든 유능하든 완장 차지 ㅋㅋㅋ - dc App
학생들보다 머리 나빠도 멍청해도 부장 다 맡긴다. 경북 지역 공부 꼴찌하는 사립여고 전국 최하위권 4년제 학부 교육대학원으로 학벌세탁한 40대 기간제 여교사도 오랫동안 3학년 담임 맡고 있고 학생들이 담임보다는 수준 높은 대학 갔는데 담임이 대입 관리 부장까지 맡고 있다.
부장이 보지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