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교과교사들:체험학습,조별활동 자유롭게 조 짜게 방목하기(소외되는 학생의 부끄러움,수치심은 고려X.교육학에서 그렇게 가르치디?)
체육:피구 야구 축구 등등 조 나눠서 하는 활동 체육재능충 학생 2~4명 선정해서 한 명씩 지목하라 시켜서 본인 팀 만들기(저 찐따출신이라 초딩때 이거 마지막까지 남는 형벌 당했는데 중1때 착한 친구가 저 체육 못하는 거 알면서 첫번째로 저 지목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가지고 아직도 기억함.지금도 생각하면 눈물남)
내가 나중에 교사되면 저런 싸패방식은 안 쓸 거임.나는 찐따학생의 편에 설 것
조별활동: 억지로 짜게하면 협업 안되고 ㅈㄴ투덜거리는거 ㅈㄹ하는거 받아주다가 수업 진행자체가 안되고 뭘 안하려고함 체험학습: 억지로 짜게하면 짜준데로 안다니고 결국 친한애들끼리 다니고 조 내에서도 소외되서 결국 혼자다님 친구 없는 한두명때문에 수업이랑 활동을 ㅈ창낼수없음
왕따, 따돌림시키는 애들도 문제지만 당하는 새끼들도 지들 스스로를 돌아보고 좀 바뀌어야 함 왜 왕따당하는지 걍 뻔히 보임
아 쟤랑 하기 싫어요 모둠 바꾸면 안돼요?
애초에 친구좀 사귀지그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