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교과교사들:체험학습,조별활동 자유롭게 조 짜게 방목하기(소외되는 학생의 부끄러움,수치심은 고려X.교육학에서 그렇게 가르치디?)
체육:피구 야구 축구 등등 조 나눠서 하는 활동 체육재능충 학생 2~4명 선정해서 한 명씩 지목하라 시켜서 본인 팀 만들기(저 찐따출신이라 초딩때 이거 마지막까지 남는 형벌 당했는데 중1때 착한 친구가 저 체육 못하는 거 알면서 첫번째로 저 지목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가지고 아직도 기억함.지금도 생각하면 눈물남)
내가 나중에 교사되면 저런 싸패방식은 안 쓸 거임.나는 찐따학생의 편에 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