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는 그나마 덜한데,이과는 보통 그렇다.
그리고,강의력이라는 추상적 단어도 실존한다.
가끔씩 서울대 이과 사범대에 설수리,설물천 갈 성적 안 떠서 수학교육 물리교육 가는 학창시절 찐 출신 수스퍼거 물스퍼거들이 있는데
그런 분들이 교사되면 말도 제대로 못 해서 웅얼대고,교과서 줄줄 읽기하고,아무도 안 궁금해하는 자기 얘기 하고,최악의 경우에는 본인이 가르치는 학생들을 무시하기도 한다.
좋은 대학나온 강사가 아닌 강사보다 많다는데,
그럼 당연히 그래야지.서울대 나와놓고 명지대에게 가르치는 실력으로 지면 ㅂㅅ인증 아닌가.(실제로 이런 분들이 있지만.호호호)
세상에는 강의력이라는 게 존재해서 명지대 원세대도 강사하며 연수입 n십억을 버는 것이다.그런 능력이 없다면 교새하는 수밖에.
강의력이 존재하지 않았다면,1년에 설사범 고사범 졸업생만 몇백 몇천명 배출되는데,어떻게 명지대 원세대 전북대 홍익대가 대형 학원 강사로 뽑히고,1타강사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가?
수교과는 근데 최소한 수능2등급이상이어야하지않음??
절대로 지방사립 수교과 평균을 알아서는 안 돼
@글쓴 임갤러(59.29) 근데 주요 교과면은 최소한 컷트라도 있어야하지않냐
@임갤러1(121.158) 그런 거 없음
@글쓴 임갤러(59.29) ㄹㅇ?
@임갤러3(223.39) 수시는 n합 n같은 것 있죠.정시는 그런 거 없음. 수학 6 떠도 본인보다 잘 본 사람이 지원안하면 본인이 붙음
아는게 많아지면 말한마디도 조심스러움
케바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