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일 그만두고 시작했고
전공수학 하나도 모르는 상태여서 문제를 아예 풀지를 못 하니까.. 인강 들으면서 하고 있는데
현재 정수론, 선형대수까지는 얼추 이해했고 10년치 기출 문제 풀 정도는 되는데 너무 많이 봐서 외운거처럼 되어버림... 미적분학&현대대수 들어갔는데 현대대수 쪽이 특히 뭔말인지 모르겠어서 퍼짐 지지
6월달까지 전공 문제를 풀 수 있는 상태로 만들고 싶은데 너무 시간이 없네
교육학 쪽 암기 과목은 지금 유기한 상태
암기는 진짜 못 하겠다
재미도 없고
100일 남았을 때 시작하려고 함
교육학 10점 받고 전공 50점 정도 받으면 1차 붙을만 하지 않냐.. 2차는 자신 있다 일타강사까진 아니고 이타강사 정도는 되어서 돈 많이 벌었고 지금 오피스텔 120/110 월세 두개 돌리고 그 돈으로 지금 생활하며 공부중.. 나이가 많아서 한번만에 붙고 이젠 쉬고 싶다...
아이러니하게도 교육학 20 전공 40 맞는게 훨씬 쉽고 부담이 적습니다 - dc App
교육학 암기할 내용이 너무 많던데.. 일단 알겠습니다ㅠㅠ
그냥 이타강사하시지 왜 공립 오게요?
그동안 주말도 없이 몸을 혹사 시켜서 건강이 많이 악화된 상태입니다.. 거기다가 이젠 결혼 후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졌어요 결혼할 상대가 있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학원 강사를 하면서 누군가와 시간을 갖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같은 학원 내에서 만남을 가지면 모를까.. 주 100시간 근무하는데 밖에서 만남은 힘들었어요 남자 쌤들 밖에 없는 학원이기도
진지하게 이타강사 하면서 오피스텔 늘리는게 노후에 더 도움되는거 아님?
위에 이유를 적었습니다
나만의 주전공 파트를 하나만 만들어라. 과락밭인거 알잖아. 하나만이라도 전략과목 섭렵하고 나머지는 이삭줍기 전략으로 가야지. 섭렵이라는 말이 웃기긴 하지만 암튼 자신있는 과목 딱하나만 만들어봐. 글구 교육학은 행.과.평.교 중에 3개만 잡아놔도 돼. 행정하고 과정.평가. 나머지는 교수학습에서나 심리쪽에서 나오겠지만 좋은 말 대잔치로 쓴다 생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