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업무를 존나 모호하게 말해서 이해가 안가서

작년 공문, 인수인계 파일 기준으로 하면 왜 그런식으로 하냐고 뭐라하고 비효율의 끝판왕 Fm대로 해서 시간은 존나 잡아먹게 해놓고 왜 이렇게 진행이 느리냐고 지랄해댐

(문제있는 사람은 연락주세요가 작년방식이라 그렇게 해가면 지랄하면서 일 그런식으로 하면 안돼~ 이 사람은 모두 절차를 완료했는지 문제가 없는지 전체한테 답변받고 문제있는건 수정하라는 주의)


잘 모르는건 내탓으로 덮어씌우고 말도 계속 바꾸고

시발 시킨대로 했는데 내가 누누히 그렇게 하지 말라고 말했다고 하질 않나 진심 녹음기라도 들고다니고 싶을정도임 그거 외에 계속 따로 쳐불러서 일하려는 의지가 전혀 안보인다, 혼자서 하는게 아무것도 없다 지랄은 계속 하고


전체회식도 안오고 밥도 혼자서 교무실에서 쳐먹고

다른 교사들이 힘내라 하는거보면 유명한 사람인 것 같긴 한데 나름 열심히 하려 노력해도 일하려는 의지 없어보이는 폐급이면 걍 노력안해도 되는거 아닌가 ㅋㅋㅋ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