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몽골에서 가르쳤던 몽골 학생이었는데


당시 중학생이었는데

최근에 죽었데

3년전에 관둬서 더이상 내 일은 아니지만

씁쓸하구만

얼굴 보면 알텐데
이름만 들으니 가물가물함

뭐 더이상 내일은 아니고
내가 할수있는게 내가 할게 아무것도 없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