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뽑지도 않는데다가 그 소수애들 대부분 교사하고싶어서 온애들이야 ㅋㅋ
임용공부하기 귀찮거나
본인 적성 고려하거나 선배들 말듣고 진로 바꾸는거지
교사하는애들이 널렸는데 뭔잡소리인지
그리고 애초에 직업에 귀천따지고 성공실패 논하는 애들이아님
다 존중할줄알고 사회시선 안따지고 하고싶은거하는애들 많음
나도 회사다니다가 진로틀고 최근에 붙음
난 비사범문과이긴한데
가까운 동기선후배 보면 대기업 회계사 변호사 공기업 기자 피디들 제외하고 특이한거 생각나는거만 나열하면
구글 판사 시의원 은 니들이 보는 성공한애들이겠고
큐레이터, 7급(국세청이긴함), 헬기타는준위두명, 나까지해서 교사넷
여긴 다 실패자라인이겠네
근데 성공실패 논하는사람 아무도없다
아 나름 틀딱이라 젊은애들은 다를수도있겠다
이대->서울대 2호선 가던가
먼솔?
근데 서울대 프리미엄 너무아깝지않음?? 한국에서 학연 지연 최강인데 교사나 주민센터 공무원하면 그걸다 갖다버리는건데
걍 로스쿨 양성소더만 뭔ㅋㅋ - dc App
틀딱이면 그럴수있겟네 요즘은 로스쿨 양성소임ㅇㅇ
좆빠지게 고생해서 서울대갔는데 박봉에 천시받고 개돼지국민들 감정쓰레기통된 교사하면 퍽이나 성취감 있겠다. - dc App
참교사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