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28이고. 작년부터 임용 준비한다고 해놓고몰래 쳐놀고 있음. 특수교육과에 지잡대 졸업했고 학점도 낮아서 평균 3.0인데 전공은 2점대임. 한국사는 7번 쳐떨어지다가제작년에 겨우 붙었음.부모님이 30 되기 전에 합격 못하면 접으라는데쓴소리 좀 해주삼.
9급 ㄱㄱ
9급 안 알아본건 아니긴 함. 임용보다 쉽다곤 하지만... 9급도 기본 3년 공부해야 하더라. 직렬 중에 가장 낮은거 원래 도전하라고 권유 받았는데 한 번 준비하면 몆년이 걸릴지 모르고... 불안해서 이도저도 못하고 있음.
이딴 정신 상태로 내가 9급이든, 임용이든 과연 붙을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한국사 떨어질 급이면 임용 절대 못붙는다. 진심으로 다른 길 알아봐.
죄송한 말이지만 장수생이었던 저도 한국사는 2주컷으로 1급땄습니다...
@ㅇㅇ(211.235) 쩝.. 맞는 말이네. 팩폭 ㄱㅅ
그냥그렇게살어 부모지원 끊기면 노숙자 되는거임
ㄹㅇ 그렇게 될까 봐 불안함
이번에 40넘어서 합걱한 중특인데 기간제 해봐라. 나이 먹으면 인맥아니면 기간제 구하기도 쉽지않다.
기간제 말인데. 나처럼 학점 쓰레기여도 할 수 있음?
@임갤러1(106.101) ㅇㅇ 사립은 간혹 이력서에 학점을 요구하는데 공립은 그런거 없다. 국공립은 경력을 중요하게 본다.
2년째 기간제 경력도 없는데 쩝.. 떨어지는거 아닐까
@임갤러1(106.101) 경력이 없으면 하반기에 올라오는 기간제 지원해 봐라. 운좋으면 6개월짜리 구할수 있고 실업급여도 받을수 있다. 공부에 의지가 없으면 일단 기간제부터 해봐라. 그러면 생각이 변할수 있다.
@임갤러4(223.38) 22 이쌤 말 맞음 특교는 기간제 마니구할걸 해바바
아니 근데 너 adhd아냐? 한국사 그만큼 떨어지고 학점보면 검사부터 받아바바
배달 노가다 ㄱㄱ
초특봐라 임용난이도가 한능검수준이라 붙을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