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28이고. 작년부터 임용 준비한다고 해놓고

몰래 쳐놀고 있음. 특수교육과에 지잡대 졸업했고 학점도 낮아서 

평균 3.0인데 전공은 2점대임. 한국사는 7번 쳐떨어지다가

제작년에 겨우 붙었음.

부모님이 30 되기 전에 합격 못하면 접으라는데

쓴소리 좀 해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