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는 술안마셔도 가는게나음애초에 마시라고 강요도 안할뿐더러어색햇던 쌤들이랑도 친해질수잇는 기회라 진자가는게 좋긴함그냥 진자 그런데 안가고 교사 생활 할수야 잇는데다들 자기일잇어서 친해질수잇는 시간도 없을뿐더러친해진 상태에서 일하는거랑어색한 상태에서 일하는건 진자 차이 존나심함 ㅋ난 그래서 술안마시는데도 몇번갔엇음 근데 술안마셔도 회식자리 몇번가면쌤들이 아 쌤 우리 술마니 안마셔요 회식오세요 이러는 사람들 많으니까 생각하고
굳이 친해져야함? 5년지나도 안친한상태인데
너맘대로해 근데 난 친해지면 아무래도 덜 쓸쓸하고 일 자체도 편해질거같고 물어보는것도 쉬울거같아서 회식자리 몇번갓던거임 대학때 이런 술자리 다빼서. 솔직히 좀 쓸쓸햇어서 교사되고나선 갔던거임
사람 사는데 다 똑같은 얼굴보고 인사하고 지내야됨
나도 인사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한번에 확 친해지고 여러명이랑 친해질수잇는건 회식자리가 맞긴함 근데 학교마다 다르다보니깐 일단 난 술좋아하는 부장잇거나 우리 수학쌤들끼리 뭉치고 회식하자 이런분위기 잇으면 일단 참석하고봄
사바사라고 생각함 개인플레이가 편한 선생님들도 분명 있긴함 부모처자식 불알친구 외에는 철저한 비즈니스 관계 유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