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로 문제 풀어주는데 그 문제 풀이가 이해가 안 감
문제를 통째로 인공지능 넣어서 돌려봐야 이해가 어느정도 돠고..
이렇게 가서는 아무것도 안 될거같은데 큰 일인데 학원에 상담할 수도 없고 어떻게해야할지
그냥 문풀 단계 넘어가면 그때 문풀하면서 이해가 될까??
문풀 인강은 안 듣고 혼자 개론서 기출만 보면서 시험보러 가야하나 고민됨
예시로 문제 풀어주는데 그 문제 풀이가 이해가 안 감
문제를 통째로 인공지능 넣어서 돌려봐야 이해가 어느정도 돠고..
이렇게 가서는 아무것도 안 될거같은데 큰 일인데 학원에 상담할 수도 없고 어떻게해야할지
그냥 문풀 단계 넘어가면 그때 문풀하면서 이해가 될까??
문풀 인강은 안 듣고 혼자 개론서 기출만 보면서 시험보러 가야하나 고민됨
현직인데 한 5~6월까지는 땅 굳는 시기임. 시험은 경쟁률이 낮아 붙기 쉽다해도 전형적인 이과 문제라 깨달은 사람은 ㅈㄴ 쉽고 뭔가 아하 하는 깨달음이 없는 사람은 문제 자체가 아예 접근이 안됨 ㅋㅋㅋ 개념 다 보고 문풀 넘어가서 계속 보다보면 아하 하는 시기가 옴. 그때부터는 개념을 아예 눈감고 백지인출 가능해짐.
@임갤러1(117.111) 그래서 오히려 고득점하려면 구조화가 굉장히 중요해짐. 아하 하는 시기가 온 뒤부터는 자신이 꽤 알고 있다고 생각하게 되거든. 거기가 함정임. 개념을 진짜 ㅈ오오오옷ㄴ 정확하게 알아야 고득점 할 수 있음. 후반에 난 단권화 한 뒤로부터 전체 1회독에 2주씩 걸리다가. 나중엔 개념 전체 3일에 한 번씩 볼 수 있게 돼서, 한 20회독은 하고 시험장 들어간듯
@임갤러3(211.234) ㅋㅋㅋㅋㅋ재수생 아닌 이상 다그렇다고 생각하고 멘탈 잡아라. 너의 친구는 기본서와 AI다. 절대로 인강 강사 교재 맹신하지 말아라. 기본서 PDF로 받아서 AI로 에이전트 만들어놓고 질문하면서 하나하나 배워도 충분함. 물론 나도 1년 패스 끊긴했음 그냥 남들이랑 같이 공부하는 느낌으로 한거지 인강 강사 따라가진 않았음 ㅋㅋㅋ
경쟁률 무난하다고 해서 학문적 난이도가 쉬운건 아님 경쟁률은 무난하지만 정컴 학문적 난이도는 어렵다 적성 많이 타는 과목임
설마 ㅇㅇㅎ 기본강의도 어렵다하는 거 아니지?
이해가 안돼..
@슬갤러(39.7) 지능이..
지능이 문제가 아니라 ㅇㅇㅎ교재 자체가 책 여러권을 짜집기 한거라 굉장히 논리에 비약이 많고 이해하기 어려움 인강 안맞는거 같으면 그냥 책 버리고 전공서 읽는게 훨씬 나음 내 말 믿어보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