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교사와 담임교사는 꾸역꾸역 애들 지도하고 훈계하고 그러다 칼 맞고. 아니어도 허구헌 날 민원 때려맞고
상담교사는 편안하게 자기 실에서 꿀빨다 애들이랑 한번씩 라포 형성하니 애들이 불만을 가질 수 없는 관계 아님?
민원을 맞을 일도 그렇다고 현장에서 학생 지도에 기여도 안되는데 왜 저 직종이 필요한걸까
댓글 3
불만이면 니가 하면됨 경쟁률 전체2위인데 ㅋㅋㅋㅋ
임갤러 1(211.109)2026-04-13 21:09:00
좋은 상담 교사는 교감에게도 도움이 되고 학부모와 교사 간에도 완충적 소통 창구 역할을 하기에 유익하다. 그러나 나쁜 상담교사는 교감의 고민을 모르고 다른 교사들의 처지를 이해하지 못하고 문제예방을 위한 선제적 수업을 거부하거나 스스로 바쁜 척 하기 위해 버퍼링 상담, 리스크 태이킹을 거부하는 방어적 상담을 주무기로 사용하더라.
임갤러 2(223.39)2026-04-14 18:37:00
공산주의 전략임 부모와 자식의 유대관계를 끊어서 고아로 만드는 것 그래야 다루기 쉽고 사상 주입이 쉽고 기초소득에 의존하게 된다. 학생의 잘못이나 개선할 점은 절대 지적 안한다 뭐든지 부모탓임. 넌 잘못없어 세뇌..
불만이면 니가 하면됨 경쟁률 전체2위인데 ㅋㅋㅋㅋ
좋은 상담 교사는 교감에게도 도움이 되고 학부모와 교사 간에도 완충적 소통 창구 역할을 하기에 유익하다. 그러나 나쁜 상담교사는 교감의 고민을 모르고 다른 교사들의 처지를 이해하지 못하고 문제예방을 위한 선제적 수업을 거부하거나 스스로 바쁜 척 하기 위해 버퍼링 상담, 리스크 태이킹을 거부하는 방어적 상담을 주무기로 사용하더라.
공산주의 전략임 부모와 자식의 유대관계를 끊어서 고아로 만드는 것 그래야 다루기 쉽고 사상 주입이 쉽고 기초소득에 의존하게 된다. 학생의 잘못이나 개선할 점은 절대 지적 안한다 뭐든지 부모탓임. 넌 잘못없어 세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