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발령 자리 신규로 채웠다는 얘기 많이 도는거 보면
급하게 과잉으로 뽑았다가 남아도니까 메꾼거같은디
올해 난 티오 좋게 안 보는 편이닷
카드 돌려막기지. 근데 이게 불편한 진실인가? 외면할려는 애들이 있나보네
원래 재작년까지 70%정도만 차있었다고 보면됨. 근데 많이 뽑아봤자 나가는 사람이 워낙 많아서 계속 유지 됨. 요즘 다시 명퇴 안 받기 시작함
카드 돌려막기지. 근데 이게 불편한 진실인가? 외면할려는 애들이 있나보네
원래 재작년까지 70%정도만 차있었다고 보면됨. 근데 많이 뽑아봤자 나가는 사람이 워낙 많아서 계속 유지 됨. 요즘 다시 명퇴 안 받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