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기도 했고 날 저격하는 글 상대하기 싫어서 오랜만에 들와서 읽었는데 별 거 아닌 글이네.

앞전 글에도 댓글 남겼으니 읽어봐라.

교사치고는 학벌이 딸리니 눈치 없다고 느꼈는데 학생들보다 공부 못해서 이상한 대학 가놓고 수준 떨어지는 교사 같지도 않은 기간제한테 남편이나 남친 뺏긴 거 아니고 그 기간제 집 가족이랑 사귀는 사이지 그 교사랑 싸우고 사이 안 좋은 거 그 집 가족들 다 알고 있는데 학생들 꼴통들이라고 욕하면서 자기도 머리 나쁜 꼴통이라서 가족들 생일도 모르고 방학때 아픈 가족 병간호는 하기 싫고 자기 남편이랑 애들 데리고 해외여행 가려고 했다가 친정 식구들한테 욕 얻어먹고 해외여행 취소하더라.

똑똑하고 공부만 했다면서 개꼴통 대학 가고 임용 패스 못하고 그런 사람도 교사하니까 개나 소나 아무나 다 교사하지.

난 미래에 가족 모임 있을때 예의상 얼굴만 보고 대화 안 하고 쌩까면 되는 사이고 남남으로 지낼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