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공부라는 개념이 뭔지도 모르고


연구가 뭔지 학문이 뭔지 감조차 못잡고


그저 개같은 학교시험? 그것도 공부라고 이걸로 모든걸 덮어버리는

버러지 공무원새끼 이게 끝인데


실력도 ㅈ도 없고 인성도 개병신들이


꼴에 애들앞에서 도덕적 우월감 쳐 잡으면서 가오잡고


그러면서 막상 밥줄 걸어야할 도덕적 테스트오면

바로 공무원 생존기계 병신새끼답게 회피하고 도망치고


이런 씹벌레 새끼들 밑에서 6+6+3 치는데


아무리 천재도 개병신 안되면 다행이지


의문을 제기하는것 조차 도전으로 받아들이는


학문을 연구를 ㅈ도 해본적도 없고 인격도 미성숙한


"생존본능만 남은 생존기계" 씹병신새끼들


방학때 해외여행이니 쳐놀 궁리나하고


가방얘기 남편얘기 씹창년 씹보지 씨발년들아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역겹고 가증스럽다


애들앞에서 도덕적인척하고 뒤로는 대가리에 좆물만 차서

가방 ,쾌락 여행 남자 생각빢어없는 아무쓸모없는 더러운 개보지 아무의미도 가치도없는 씹창년 개보지 늙은 나이쳐든 생존기계들아


씨발년들


방학때 돈주는건 다음학기에 학생들을 어떻게 지도할지

준비하면서 생각해보고 그때에 경제적 제약을 받지 않도록

오로지 학생을 위해 배려해서 돈주는건데


이런거 생각은커녕 아무가치없는 의미없는


암기밖에 못하는 씨발개창년 더러운 몸뚱아리년들



지금 생각해봐도 농락당한 저 더러운 씨발년들에 분노가 치솟는다


남교사나 여교사나 일개 공무원새끼들 주제에 씨발


뭐한가지 다 쏟아본적도 없는 아무쓸모없는 바퀴벌레만도 못한

씹새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