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하고싶은 이유가 일단 공무원이라 안정적+ 방학 3,4달로 안분지족의 삶 ㄱㄴ

이라서 도전하고싶었음.  솔직히 메인 교과 과목은 자신없어서 중학생 위주로 실습 하는 기술 가정을 노리고싶은데 이것도 말 많이 하는 건 마찬가지 일것같긴한데..

방학이 너무 부러운 것같음 도전할까말까 가정 or 기술교육과로 편입 생각중이라 편입 안하고 졸업하면 9급교행 준비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