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특히 정시(-수능 100%로 대학) 애들에게는 학교 쓰레기 수업 들을 필요가 없는데
교사 새끼들은 " 교사에 대한 상식적 예의다" 이러는데
그럼 학생 입장에서는
"자기 인생>>>>>교사에 대한 상식적 예의" 인게 당연한거지
고3 정시 학생입장에선 수능 잘치는게 인생 전부인건데
교사들은 그럼
학폭사건 터졌는데
가해자가 금수저,국회의원,고위공무원이고
피해자가 흙수저,수급자,고아
이러면
저렇게 고3에게 수업듣기 강요한 교사들은
당연히
자기 밥줄 인생걸고
"피해자인 고아편 들고 끝까지 법정에서까지 교사 짤리고 그 이상 가족까지 보복당할 각오하고
끝까지 피해자 편 들겠네?"
교사따위도 공무원이고 피해자편 들려면 다 걸어야 하잔아?
이런사건경우 교육감,교장 전부 가해자 금수저편 거의 99.99% 확률로 들거든
지 밥줄 걸렸을때는 "상식"은 적용안되고
고3. 정시 학생 입장에서도 수능잘치는게 전부인거지
지 밥줄걸고 학생 도울수 있을때
"진짜 교사" 인거고
나머지는 그냥 "생존기계" 인거지
둘중에 1가지 선택지만 있지 중간은 없거든
결국 "생존기계" 그냥 세금으로 월급 쳐받고 먹고살려고 하는
쓰레기 주제에
학생한테 지 자존심 한번 내주고
학생 생각하는 "최소한의 희생" 조차 안되는
기싸움이나 쳐하는 그순간 못견디는 버러지들
이거 말해주면 교사 새끼들 아무도 반박못하고 입 닫고
갑자기 인신공격 하겠지
차라리 일반 공무원처럼 대놓고 병신이던가
이거는 도덕적 우월감에 ㅈ도 아닌것들이 교사라고 깝치고
진짜의 순간에는 여느 공무원과 다를거없이
"바퀴벌레급 생존기계" 를 보여주는 쓰레기들이
버러지들이
방학. 한달전부터 방학때 쉬면서 돈나오니까
해외여행이나 지들끼리 애들 다 들리는데도 교무실에서 떠들고
남편한테 애교연습이니 뭐니 개토나오는 개ㅈ도 아닌 암캐창녀들이
애들앞에서 지랄을 하고있다
바퀴벌레만도 못한 쓸모없는 쓰레기들
구역질나고 가증스러운것들
또 시작이네
정시도 못쳐서 윤교간 사람이 뭔 변명이 그리많냐 ㅋㅋ - dc App
그럼 학생부 포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