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23살에 대학옴 문정과는 정시로 떨어져서 좀 낮은 학과에 붙음 우리학교가 1학년 2학기에도 전과할 수 있고 전과생도 교직이수 할 수 있음 성적은 2학년 1학기까지 반영되는데, 내가 시험기간에 몸이 아파서 성적을 꼬라박게 생김 아무리 회생해도 4.2나 4.3이 최대야 근데 교직이수는 저 학점으로 불가능하고 선배 말 들어보니까 4.3으로 떨어졌다함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4.1이 붙었대 성적이 90% 면접은 고작 10%인데.. 아무튼 이런 불확실함을 떠안고 생각든게 생명학과로 전과해서 교직이수 따서 교직복전을 하자임(생명학과는 교직이수 하려는애들이 없고 컷이 좀 낮게 형성됨)
근데 교직복전을 하면 5학년을 하거나.. 해야됨 시×벌 내 계획은 문정과에서 교직이수 성공한다음에 3학년에 풀로 다 채우고 4학년엔 학교 안다니면서 임용준비하는 거였는데 이렇게 되면 나이도 있는데 임용까지 장수해버리면 진짜.. 아니 뭐 나이가 중요한건 아니라지만 아무튼 기분이 상당히 ㅈ같단말이야
그래서 1. 생명과로 교직복전하기,초과학기하면서..
2. 그냥 문정과로 가서 도전해보기( 이건 좀 도박인 것같기도 한데)
뭐가 나을 것같냐 아 진짜 좋같네 아니면 그냥 
3. 정컴교나 기술교육과로 편입하는게 낫나 빨리 붙을라믄 사서 붙잡고 있다가 장수생 되고 폐인될까봐 쫄리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