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사서교사 하려고 대학 왔는데 ㅈ됨 어카냐
익명(211.235)
2026-04-23 17:17:00
추천 1
본인 23살에 대학옴 문정과는 정시로 떨어져서 좀 낮은 학과에 붙음 우리학교가 1학년 2학기에도 전과할 수 있고 전과생도 교직이수 할 수 있음 성적은 2학년 1학기까지 반영되는데, 내가 시험기간에 몸이 아파서 성적을 꼬라박게 생김 아무리 회생해도 4.2나 4.3이 최대야 근데 교직이수는 저 학점으로 불가능하고 선배 말 들어보니까 4.3으로 떨어졌다함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4.1이 붙었대 성적이 90% 면접은 고작 10%인데.. 아무튼 이런 불확실함을 떠안고 생각든게 생명학과로 전과해서 교직이수 따서 교직복전을 하자임(생명학과는 교직이수 하려는애들이 없고 컷이 좀 낮게 형성됨)
근데 교직복전을 하면 5학년을 하거나.. 해야됨 시×벌 내 계획은 문정과에서 교직이수 성공한다음에 3학년에 풀로 다 채우고 4학년엔 학교 안다니면서 임용준비하는 거였는데 이렇게 되면 나이도 있는데 임용까지 장수해버리면 진짜.. 아니 뭐 나이가 중요한건 아니라지만 아무튼 기분이 상당히 ㅈ같단말이야
그래서 1. 생명과로 교직복전하기,초과학기하면서..
2. 그냥 문정과로 가서 도전해보기( 이건 좀 도박인 것같기도 한데)
뭐가 나을 것같냐 아 진짜 좋같네 아니면 그냥
3. 정컴교나 기술교육과로 편입하는게 낫나 빨리 붙을라믄 사서 붙잡고 있다가 장수생 되고 폐인될까봐 쫄리긴함
3
그러게 처음부터 문정 정보 기술 전부 있는 공주대나 갈 것이지
거기 정시 안뽑음
지금정함?
다음학기에 정해야돼..
교직은 적성 탄다.. 그러나 적성 안타는 과목이 있는데 그거시 바로 사서임. 생명을 할거면 내가 생명이랑 잘 맞는지 알아봐야함. 그냥 교사 되면 땡이 아님
ㄴㄴ 교직복전이라고 사서되는 과랑 교직이수 복수전공하면 사서 생명 교원자격증 두개 얻는거야 그러면 당연히 생명 버리고 사서 준비해야겠지.. 다만 졸업이 늦어지는게 문제라는거지 내가 나이도 23살이라 늦었는데 졸업까지 늦게생겼으니까;
@ㅇㅇ(45.64) 늦는건 문제가 안됨 방향이 문제지
생물 합격은 낮은 과, 일반과 지능으로 힘듦… 사서교사 떨어면 교사 이후의 삶도 생각해서 교원대 정컴 편입 추천한다
정컴은 취업 잘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