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0대땐 입시 경쟁에 매일 우울했고 20대돼서도 학점 관리에 여러 상대적 박탈감에 괴로웠고 이젠 임용의 벽에 죽고싶은 생각만 듦 삶이 이렇게 괴로운데 이걸 대물림 하겠다고? 진짜 머단하다

돈이 넘쳐흘러서 자식 죽을때까지 일안하게 해줄수 있는거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