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자가 계약서 쓸 때 빤쓰런했다던데 그 댸 눈치챘었어야했는데.. 시발 학교에서 필요한 기간이 굉장히 짧았나봄
두 달 일하고 나니깐 그제사 제대로 알려주는 시간표가 띄엄띄엄 쥐가 갉아먹은 달력 마냥 필요한가보던데
이런 경우 누구 책임이냐
계약서는 낭낭하게 학교편한대로 방학까지 강사 묶어둠
전임자가 계약서 쓸 때 빤쓰런했다던데 그 댸 눈치챘었어야했는데.. 시발 학교에서 필요한 기간이 굉장히 짧았나봄
두 달 일하고 나니깐 그제사 제대로 알려주는 시간표가 띄엄띄엄 쥐가 갉아먹은 달력 마냥 필요한가보던데
이런 경우 누구 책임이냐
계약서는 낭낭하게 학교편한대로 방학까지 강사 묶어둠
주 몇시간 이런게 아니었냐
주14시간 알차게 띄엄띄엄 써먹지 당연히..근데 진도 일찍 빠질 거 같으니까 6월부터는 안와도 된다는 식으로ㅜ밑밥을 깔아버리네..마치 합의해고 증거남기려는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