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도부터 대학원 재교육과정 사실상 막힌 느낌임. ㄴㅂ대뿐 만 아니라 ㄱㄴ대도 입학취소 문자 오고 난리났다는 글도 있음
대학원 통해서도 양성은 가능하긴 한데, 유특 특수대학원 대부분이 재교육 위주라 이거 막히면 영향 꽤 클 듯. 결국 유특은 학부에서 거의 공급되는데, 지금 봐도 유특 뽑는 학부가 10개 남짓밖에 안 됨.
그마저도 4곳 정도는 특수교육과 안에서 전공 나뉘는 구조라, 실제로는 대부분 초특 고르거나 나머지는 중특 선택하거나 일반과 복전해서 중특 가고, 유특 선택하는 케이스는 거의 못 본 듯.
이상하게 지금도 유특이 중특보다 임용은 더 수월한 편인데도, 현직 가면 중특이 가장 낫다는 인식이 있어서 그런지 다들 초특,중특 쪽으로 몰리는 느낌임. 유특 전공하거나 복전하려는 사람은 진짜 드문 듯.
이대로 몇 년만 지나면 유특 소지자가 많이 줄어서 오히려 유특이 제일 들어가기 쉬운 과목 될 수도 있을 것 같음.
참고로 초특,중특 학부는 거의 30~40개 수준이라, 사범대 전체 기준으로 보면 유아/국영수 다음으로 많은 편인데, 유특만 유독 학부가 적은 편임.
다니고 있던 사람들도 다 안나오는건가?
이거보고 민원 넣었다
남부대 저 사람들도 ㅂㅅ인게 가만히 있었으면 다른학교처럼 구제방안 찾아줬을텐데 오히려 사람들 반발심만 더 커짐 ㅋㅋㅋ
유특 소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