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군입대를 앞둔 25살 초등교사임. 어릴때부터 고3때까지 꿈이 중등수학교사였지만, 고3때 주변 사람들이 수학임용경쟁률 때문에 만류해서 어쩔수없이 교대감.. 근데 본래 초딩들을 안좋아하는터라 초등교육과 4년다니는동안 적성에 안맞아서 너무 힘들었고, 운좋게 임용은 초수에 합격했지만 교사생활 1년해보니 전과목을 가르치는게 넘 안맞고 초등수준의 학습내용을 가르치는것도 재미없고 고등학생들 상대로 수학을 가르치고싶었던 꿈에 미련이 많이 생김.

본론은 의원면직하고 교대원 수교 들어가고싶은데, 교대원 수교 찾아보면 들어갈 수 있는 곳 있을까? 원래 수학을 너무 좋아했고 애들한테 수학 문제 풀어주고 가르치는게 넘 좋았어서.. 수능때 가형 백분위 99, 대학생때 3년간 고등수학과외경험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