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2차 방어 실패로 떨어짐
올해 계약직하면서 공부 중인데 너무 지친다
공부가 제대로 되지를 않는데 이번 연휴 지쳐서
그냥 거의 쉬어버림
남자친구 만난지 오래됐는데 체력적으로 힘드니까 연락하는 것도 귀찮고
뭔가 무기력하고 우울함
아무것도 하기싫고 생각하기 싫고 그냥 집에 혼자 누워만 있고 싶은데 이거 맞냐 ㅋㅋㅋ...
오히려 사람 안만나는 연휴되니까 더 우울해진다
모의고사가 곧인데 제대로 준비 안하는 것도 병신같고 자괴감만 존나 드네... 왜 이러고 사냐
본인을 믿어라 나는 공부하다가 하기 싫으면 그냥 안함 쉬면서 별로 걱정 안됨 다 쉬면 다시 열심히 할걸 아니까
스스로를 속여라.
저도요 ㅠ
새로운 남자만나
처녀는 지킨 개념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