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학부 전공자애들만 교직이수 시키게 할려고 뽑는거면서 시간 2.5년 투자하게 하고
그것도 2년이면 졸예자로 임용볼 수 있는데 거기에 6개월 더 붙여놔서 사실 상 3년 다니게 함
장학금도 일반대학원하고 다르게 연구비로 월급 나오는 것도 없어서 인서울 사립대면 총 등록금 3천만원도 각오해야함
그리고 꼴에 대학원이라고 논문쓰게하고 무논문은 학점 더 들어야해서 임용시험도 생각하면 사실 상 3년 다녀야 함
이런 논문제도땜에 교수 눈치봐야해서 3년 내내 임용 공부하면서 병행도 못함 이것부터가 개병신같은 제도지
시간을 3년이나 박으면 그 3년 동안 학교에서 임용 공부도 같이 시켜서 그 안에 임용을 합격해서 정교사로 임용될 수 있게 해줘야하는데 그것도 아니니 ㅋㅋㅋㅋ
이런 애미뒤진 제도가 어디있음? 석사라고 해봐야 일반대학원 박사과정어서 인정 안해줌 사실 상 교육학 학사를 하나 더 따는 느낌이지 ㅋㅋㅋㅋ
차라리 편입이나 교직이수 TO를 늘리던가 이게 뭐냐? ㅋㄱㅋㅋ
교육부 이 새끼들이 그냥 교사하고싶은데 교원 자격증 없는 학부 떨거지들한테 다단계 학위장사하는거임 ㅋㅋㅋㅋ
경북만 봐도 교사 하기엔 수준 미달인 사범대 없는 꼴통대로 유명한 동양대, 상주산업대, 삼척산업대 학부 출신들 안동대 교대원 석사로 학벌세탁하고 기간제 교사, 대학 외래 교수로 다니면서 안동대 교대원 다닌 걸로 안동대 다녔다고도 얘기하고 인생 잘 풀려서 잘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