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수업을 할 자신이 없고 평소 말도 잘 못하고 말하는게 답답하다는 평도 많이 듣고 사회성도 없는데 그래서 그런가 수업을 짜는 것도 어떻게 짜는게 효과적인지도 모르겠고 어렵네요 교생기간동안 공부를 병행하는 사람들도 많다던데 저는 수업고민하고 제대로 짜지도 못하고 하루가 끝이네요
쌤들 수업 참관 해보셈
한번 참관해봤는데 되게 매끄럽고 피피티 퀄리티도 좋고 학습지도 사용하시던데 되게 잘하시더라고요.. 더군다나 그 과목 전공이 아니신데도.. 저도 전공이 아닌 과목 가르쳐야하는게 있는데 그렇게 할 수 있을지, 가르칠 지식 수준을 만들어갈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PPT 재밌게 만들어
대학에서는 ppt에 흰배경에 사진하나 올리고 끝이었는데 ㅋㅋ ㅠ
교사 안맞는 듯
잘 안맞긴 하지만 그냥 해오던게 있으니..
지금까지 잘해왔는데 왜그래..그냥 아이스브레이킹- 수업에 전달할 내용만 확실히- 마무리 시간을 좀 더 두고 해봐...
아이스브레이킹이 제일 어렵긴 하네요 이야기할게 없음..
피피티나 영상 등에서 흥미로워할만한 내용들 집어넣어서 재밌게 해보고 자신 없으면 딱딱 명료하게 짚을 거 짚어주고 깔끔하게 수업해도 중간은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