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체력적으로 좀 힘들고 좀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고

학교도 6월 중순까진 강의가 있다보니까..


5-6월만 직강 빼고 인강으로 돌리고 7-8월 직강을 다시 갈까..?


집에서 노량진까지 편도 1시간 좀 더 걸리긴하고

학원 강의실에 좀 거슬리는 사람 한둘 있음



스트레스 받는 것 중에 제일 큰건.. 쉬는 시간에 떠드는 여미새 한명 있음.

이쁜 여자한테 대놓고 이쁘다고 하면서 계속 추파 날리는데, 딱 그 여자 대화에 낄 때만 목소리 엄청 커짐


쉬는 시간에 보면 아예 이쁜 여자 쪽으로 몸 돌리고 앉아서는 그 여자가 다른 사람들하고 대화하는 거 계속 관찰하며 끼어들 타이밍만 잡고 있더라. 그러다 말 같지도 않은 걸로 대화 끼어 들고.. 쉬는 시간에 좀 조용히 쉬고 싶은데 ㄹㅇ 개시끄러워서 스트레스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