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결국 누군 붙고 누군 떨어지니까 조용히 넘어갔는데ㅋ

사실상 열린 답안을 채점 용의성만 생각해서 기계식 채점한 개 병신 채점 방식이었다ㅋㅋㅋ

지역, 채점자 마다 기준도 달라서 어떤곳은 소설써도 17 18 19점 ㅋㅋㅋ

어떤곳은 답이 될 수 있는것도 모범 답안에 없다는 이유로 테러당하고 12점 이렇게 나옴ㅋㅋㅋ

같은  지역 같은 과목에서 고득점 받은애가 저득점 받은 애보다 절대적으로 우월하게 썼다? 그럼 흔히 말하는 '칼채'라고 인정이라도 할 수 있지.

근데 작년엔 둘다 똑같이 답이 될 수 있는 걸 채점자에게 정답으로 인정 받았냐 못받았냐, 모범 답안에 있었냐 없었냐
정말 이 차이로 점수 차이가 난 말도 안되는 채점 방식이었다

가끔 물채 지역이라  고득점 받은 새끼들이 훈수두면 ㄹㅇ 살인충동 나와도 무죄다

강사 새끼들은' 문제에 요구하는 답이 있었다' ㅇㅈㄹ 하면서 꿈보다 해몽으로 쌩쇼하는데
  
작년 문제 봐라.

그게 어떻게 요구하는 답이 정해질 수가 있고 답안이 한정적으로 나올수 있는 문제인지 ㅋㅋㅋ

소설 쓰고 17,18,19점 받은 애들 답안이랑,빡세게 쓰고 12점 받은 답안 보여주고 블라인드 테스트 해보면 바로 입닫을걸?

작년 교육학 정말 말도 안되는 채점 방식이었는데.... 누군가는 붙었으니까 이게 이렇게 조용히 지나가는구나......

2차는 어쩔수 없다고 이해해도 1차 채점 이렇게 한 건 정말 말도 안되는 방식이었다

올해는 이런 말도안되는 채점이 안일어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