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7월부터는 직강 들을 건데, 당장 6월정도까지는 인강 들으면서 노량진 생활 해볼까 함
이유: 동네가 좁아서 집 근처 스카에서 교생 때 학생들 자꾸 마주치는데 이게 은근 신경쓰임.. 집에는 초중딩 동생들이 있어서 공부하기 어려움..
5-7월 커리 듣고 있는데, 커리 도중에 직강으로 돌리면 흐름 끊길 것 같음
그래서 돈이 아깝긴 해도, 당장 고시원으로 옮기고 일단 5-7월 커리까지는 인강으로 쭉 들을까 하는데... 너무 비효율적일까?
그냥 7월부터 들어가는 게 나으려나. 나는 왜이렇게 환경 영향을 많이 받는지 모르겠다
돈이 남아돌면 해도 ㄱㅊ
교생때 가르쳤던 애들 아무 의미도 없는 관계임
그냥 해 뭔 돈을 신경씀 합격하면 그깟돈인데 대학생때 자취비용이랑 똑같다고 생각하면 되지
쓰잘때기없는 돈낭비고 정신적으로도 안좋음
생각보다 노량진에서 인강으로만 독서실 공부하는 사람들 꽤 많음
왜 그런대 그 사람들은?
좋음 내가 그라고 이ㅛㄴ데 ㅇㅇ
나는 직강듣다가 인강으로 전환한 케이스이긴 함
@ㅇㅇ(112.171) 직강까지 나가다가 인강 전환한 이유 물어봐도 됨?
아침에 자리 잡아야해서 졸라 일찍 나가야하는 점 특히 ㅅ.ㅂㅇ 현강에서 이루어지는 불필요한 친목 전공같은 경우 내전공은 주2회 점심빼면 6시간-7시간인데 아침9시부터 저녁6시까지 한 과목만 잡고있는건데 나는 4시이후부터는 집중을 못 했음 지스쿨 의자는 허리도 너무 아팠고 좋다한건 일단 주변에 독서실을 가도 다 수험생이고 월세생각해서라도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거 같음 별개ㅐ로 노량진적응하기에더 ㄱㅊ아보임 아마 노량진자취+현강 한 번에 적응하기엔 빡셀걸
현강이 안맞으면 굳이 안 가도 되긴하지 그게 노량진에 살든 어디에 살든. 근데 그냥 인강만 혼자 듣지말고 학원내에서 자습 및 스터디라도 찾아서 해야 방값 생활비 등 노량진 찾아간 의미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