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7월부터는 직강 들을 건데, 당장 6월정도까지는 인강 들으면서 노량진 생활 해볼까 함


이유: 동네가 좁아서 집 근처 스카에서 교생 때 학생들 자꾸 마주치는데 이게 은근 신경쓰임.. 집에는 초중딩 동생들이 있어서 공부하기 어려움..

5-7월 커리 듣고 있는데, 커리 도중에 직강으로 돌리면 흐름 끊길 것 같음


그래서 돈이 아깝긴 해도, 당장 고시원으로 옮기고 일단 5-7월 커리까지는 인강으로 쭉 들을까 하는데... 너무 비효율적일까?


그냥 7월부터 들어가는 게 나으려나. 나는 왜이렇게 환경 영향을 많이 받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