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선생 되면 일찍 일어나서 출근하고 또 도착해서 일하고


이걸 평생 해야된다고 생각하니 존나 끔찍하네


교생은 일도 안하고 거의 하루종일 쉬기만 하는데도 집 가면 피곤한데


교사는 퇴근하면 얼마나 피곤할까?


저녁 있는 삶이 말이 저녁 있는 삶이지


존나 피곤해서 뭐 할 엄두도 안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