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애들도 정시애들은 교사에 대한 것 보다
자기 미래=밥줄이 중요한거지
교사들도 애들 추억보다 지들 밥줄이 우선이잔아?
교사들은 꼭 예의타령하는데 그럼 지금 예의지키고
대학 못가도 되는건가요? 물으면 아가리 닫고 얼굴만 벌개짐
지들도 알고있는거지
사실 ㅈ도 아니라는걸
지들 먹고사는게 학생보다 우선순위면
그건 직장인이고 공무원이지 스승이 아니지
학폭터지거나 성사건 크게 터져서 안묻으면
다음학기 신입생 모집 차질생긴다고 묻으면
그게 스승이냐?
양심선언 할려면 밥줄 인생 걸어야하지?
왜 도가니에서 자기인생 밥줄걸고 싸운 교사가 주인공이지?
걍 교사새끼들 방학도 41조엔 연수개념인데
이것도 교사들이 체험학습 가는거 "법적의무" 아니다
이러는데
그럼 41조 근거해서 연수에는 보고서가 있어야하고
연수중 세금으로 돈을 받으니 출처에 대해 소명하고
그럼 "법적으로" 교육부 지침이 이제 41조는 교육부가 정해준
연수기관에서 적용한다
이러면 어떤 반응일까?
이때도 체험학습 "법적의무" 아니다
이것처럼 법 들먹일까?
왜 먹고사는게 우선이다 1순위다 말 못하지?
의사새끼마냥 파업하면서 국민생명 운운하면서
왜 수입이 돈이 1순위다 말 못하지?
그러면서 왜 스승대우는 받고싶지?
스승이 아닌 이상 일개 공무원일 뿐 이고
공무원은 민원을 받아야 하는거고
그 민원의 양질에 대해선 그 이후의 문제지
민원자체를 거부한다? 이건 공무원이 아니지
지금은 진짜만이 나타나는 시기다
그럼에도 학생들을 위해 감수하고 갈수있는 교사
어디 없는가?
진상 학부모의 진심은 이것인것
결국 없으면 일개 공무원일 뿐 이니 감수해라
天安门 消失的声音 你可以成为其中的一部分 천안문, 사라진 목소리 당신도 그 일부가 될 수 있습니다
Thiên An Môn, giọng nói biến mất của bạn cũng có thể trở thành một phần của nó.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