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평균이하 ㅎㅌㅊ남이어도

교회 전도사직업을 가진 사람이면

교인들은 배우자로서 좋아함?


무종교라 그쪽 세계를 몰라서 그런데

그런 한남이 결혼을 꿈꾸면서 소개팅 나가는게 너무 황당해서

우선 소개팅 조건은 같은 크리스천인게 1순위이고

명확한 이상형을 말로 표현하지도 못하면서 

자긴 계속 느낌이 통해야한다며 소개팅은 나가는데 성사 ㅈㄴ 안됨



나이 40전후

키 160중반

얼굴 시커멓고 못생긴 악뮤(동남아인한테 동남아냐는 오해 자주 받음)

직업 전도사. 4대보험 가입안되어있음.

경제력 월급 200언저리 전부. 집x ,교회에서 제공하는 관사 생활.

거주지주소는 홀어머집 주소. (4대보험, 거주지분리 안하냐니까 뭐가뭔지 잘 모르겠는데 분리하면 한달 월급이 줄어든다고 안한다함)

취미 영화보고 평론하기

그외 취미전혀없음. 스포츠 보는것도 하는것도 관심1 없고 모름

경제관념 주식 부동산 정치 역시 등등 ㅈ또 모르고 관심없음


내기준 일단 와꾸부터 진입장벽. 애인이라고 같이 다니면 쪽팔릴것 같은 비주얼인데 무종교인 입장에선 자기객관화 전혀 안되있고 경제적으로 결혼준비가 전혀 안되있음. 근데 결혼하고 싶다고 노래부름

자기주변 교인들은 경제적으로 준비안되도 결혼하고 살아서 결혼하곤 상관없다고 주장. 여전히 20초 대딩같은 운명적인 연애와 사랑을 꿈꾸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