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원에 분원까지 천 명 정도 있던 큰 학원이었는데 

작년에 폐업했다네..ㅎㄷㄷ

직원들 퇴직금 소송 오지게 먹더니 휘청인듯..


2년근무 빡세게하고 3.3%프리랜서 계약서만 쓰고 퇴직금안챙겨먹음..강사등록도 본인은 왜인지 안해줌(오너랑 실무원장이 달라서 일을 쪼지않으면 바지인 실무원장이 잘안했음)


기간제 호봉획정 중이라 서류찾는데 망하기 전에 선생들 짜를 때 쓴 해촉통지서 밖에 못찾겠음

세무서 서류라도 보완제출해야함? 월급은 법인명의 찍혀서 은행앱에 따박따박 찍히긴함 시부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