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옛날 생각나서 왔는데



사회에 진짜 돈 쉽게 벌거나



돈을 존나 벌거나



힘들어도 자기가 좋아서 진짜 자기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는 사람들 많더라



내가볼땐 제일 힘든건 별게아니야



한번 뿐인 인생 하루에 최소 8시간이상을



부모님이 시켜서  or 돈 잘벌줄 알고 or 연금꿀통 이런 케이스로 접근해서(90년대 생인 나에겐 이런 좋은 이미지 있었음)



원하지도 않는 삶 꾸역꾸역 살다가 타이밍 놓치고 평생직장으로 가는게 제일 비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