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교과 경쟁률이 낮아져서 예전보다 붙기 쉬워진 건 맞다고 생각함. 노량진만 가도 확실히 임용생들 수 줄은것도 팩트고 ㅇㅇ 근데 진짜 중요한 건 “붙기 쉬워졌냐”가 아니라, 붙고 나서 교사가 어떤 환경에서 일하게 되는지를 봐야 한다고 생각함.
요즘 경쟁률이 떨어진 것도 교권 추락, 학부모 민원, 아동학대 신고 부담, 생활지도 책임 같은 문제들이 계속 드러나면서 교직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기 때문임. 그래서 사람들도 단순히 “교사 되기 쉬워졌다”에만 초점을 둘 게 아니라, 왜 사람들이 교직을 덜 선택하게 됐는지 알아야 함.
결국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면 교사 개인에게만 버티라고 할 게 아니라, 악성 민원 대응 체계, 정당한 생활지도 보호, 학부모 민원 창구 분리 같은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사람들이 이런 현실을 알고 관심을 가져야 교사도 안전하게 일할 수 있고, 교직에 대한 신뢰도 다시 회복될 수 있다고 봄.

걍 부사관 군무원보다 못하지 거지들 전용직업임
넌 직업이 뭐야?
@ㅇㄱ(118.235) 걍 니직업이 좆소급 교사인데 인정못한다고 댓글을 달아 이 거지 출신교사야 ㅋㅋ 니자산이 얼마야?
@임갤러1(121.177) 엉 니 말이 다 맞는데 넌 직업이 뭐냐니까?
얘 윤리교육과 나왔는데 임용 계속 떨어져서 좆소 취업했대
@ㅇㄱ(118.235) 엉 내직업 좆소에서 교사했다가 다시 좆소로감
그동안 너무 고평가 되긴 했어 전교 1등이 교대 간거부터가ㅋㅋ
전교 1등은 교대 가서 운 없으면 기간제 교사하고 있고 전교 꼴등은 사범대 없는 이상한 대학 가서 운 좋으면 교육대학원으로 학벌세탁하고 기간제 교사하고 있고 그럴거면 전부 공부 안 하거나 머리 나빠서 공부 못해도 다 기간제 교사하지. 교사도 학벌에 따라서 무시하게 되고 수준 천지차이다.
지금이 정상화된거지 전교1등 수능올1등급이 교사하던 시절이 제정신 아니었던 거고
진짜 내신 1.x 대 받고 교대 사범대 쓴 애들은 현타 존나 올듯 ㅋㅋㅋㅋ 특히 이과애들은